Hollym Corp., Publishers

 
 

[Literature]
At the Well 【우물가에서】
by So-yeop Kim
   128 p
   May 1, 2001
   129*213mm
   7000 KRW
   Bilingual: English/Korean
   
   1-56591-169-5


This book is an examination of life as light and of love as color. The poet unites these themes with striking verses that resonate with power and distinction in its English translation.

빛을 생명으로, 사랑을 색깔로 그려 사람, 생명, 그리고 사랑이 하나로 통합되어 우리 마음 속에 사랑이 스며들 수 있게 빛과 사랑이 서로 만나도록 한다.


김소엽

충남 논산 출생, 대전 사범을 거쳐 이화여대 영문과를 마치고 보성여고에서 영어를 가르치다가 역자의 친구 양영제 동문을 만나 결혼했다.
그녀의 신앙,학문과 시창작에 대한 열의는 남달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 교육을 통한 성서문학을 공부해고, 고 서정주님 밑에서 창작을 지도받아 마침내 시인이 되었다.
남편과의 사별 후 시창작에 몰두, 남편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아름다운 시로 표현하여 <그대는 별로 뜨고>,<지금 우리는 사랑이 서툴지만>,<어느날의 고백>,<지난날 그리움을 환혼처럼 풀어 놓고>,<마음속에 뜬 별>등의 시집을 냈다.
주목받는 시인이 되면서 1993년에는 한국기독교문학 대상, 1995년에는 윤동주상을 받았다.
현재 한국문인협회,한국시인협회,한국여성문학인회,국제 PEN클럽 협회 등의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호서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